히말라야의 K2봉 정복에 나섰던 국제원정대가 조난사고를 만나 한국인 1명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했다고 dpa통신이 이탈리아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 2명은 한국과 세르비아 출신이며, 원정대 17명 가운데 사망자들을 제외하고 현재 7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통신은 또 파키스탄산악회의 대변인을 인용해 실종자 7명 가운데도 한국인 2명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은 일부 현지인들이 "원정대에 한국인이 7~8명 포함돼 있으며 이 가운데 2~3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