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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국' 중국의 저력…체조학교 꿈나무들을 만나다

차이니즈 라이프 (11) 중국 무한 리샤오샹 체조학교

2008 베이징 올림픽 1위를 노리는 중국! '스포츠 강국' 중국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꿈나무들이 금빛 목표 하나로 땀흘리는 체조학교를 가 보니 알 수 있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리가 아닌 팔로 걷는 아이들? '다리 찢는 동작'이 편안한 휴식인 아이들? 곧은 동작을 위해 양동이에 다리를 넣고 돌리는 아이들? 기예단을 방불케 하는 혹독한 훈련에 놀라고, 오직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향해, 꾀 한번 부리지 않고 이 모든 훈련을 소화하는 아이들에게 또 한 번 놀라고..

사회주의 국가 중국에서 올림픽 금메달은 유일한 부와 신분 상승의 도구라고 합니다. 앙다문 아이들의 입술에서 대견함과 찡함이 느껴지네요.

올림픽 3회 연속, 총 4명의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체조 명가' 리샤오샹 체조학교! 4년 뒤, 8년 뒤 세계 최강 중국 선수로 자라날 미래의 체조 영웅들을 함께 만나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 SBS 올림픽 특집방송

- '금메달을 부르는 과학' 8월5일(화) 오후 8시 50분 방송

- '신화창조 2008 마린보이 박태환을 만나다' 8월5일(화) 오후 11시 05분 방송

- '7인의 전사 베이징을 꿈꾸다' 8월6일(수) 오후 11시 05분 방송

- '누가 금메달을 보았는가' 8월8일(금)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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