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열치열? 40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구운 옥수수 행상들이 카이로 거리에 즐비.
▲ 폐차 쓰레기통? 몇년 째 거리에 방치된 차가 급기야 쓰레기통으로..
▲ "차야! 제발..." 40년 이상은 족히 됨직한 국적불명의 차가 마침내 수명이 다한 듯. 기술자를 불러 아무리 애를 써봐도 소생의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 "다음 세상에는 인간으로 태어나자!" 무더위와 매연을 견디며 짐을 끌고 있는 노새들의 표정에 애처로움이 절로..
▲ 미니 버스 정도쯤이야... 카이로에서는 마차도 엄연한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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