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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새와 고물차 '카이로는 힘들어'…웃음이 절로

[특파원 시리즈] 이민주 특파원의 앗쌀람! 카이로

한국 최초의 중동 특파원으로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 SBS 이민주 기자가 카이로 풍경을 담은 포토 에세이를 보내왔습니다. 짐 끄는 노새,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은 고물차, 폭염 속의 옥수수 장사.. 꽤 고달픈 삶일 듯 한데, 그래도 느긋하고 즐겁다는 카이로 사람들의 희·로·애·락! 이민주 특파원의 '앗쌀람! 카이로' 시리즈에서 앞으로 계속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 이열치열? 40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구운 옥수수 행상들이 카이로 거리에 즐비.

 

      

▲ 폐차 쓰레기통?  몇년 째 거리에 방치된 차가 급기야 쓰레기통으로.. 

 

      

▲ "차야! 제발..."  40년 이상은 족히 됨직한 국적불명의 차가 마침내 수명이 다한 듯. 기술자를 불러 아무리 애를 써봐도 소생의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 "다음 세상에는 인간으로 태어나자!"  무더위와 매연을 견디며 짐을 끌고 있는 노새들의 표정에 애처로움이 절로..

     

▲ 미니 버스 정도쯤이야... 카이로에서는 마차도 엄연한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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