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국 아이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아이들사이에 연예인 되기 열풍이 불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기저귀도 떼지 못한 아기들부터 중학생까지, 연예인 되기에 나서면서 연기학원이 성업중인데요.
인터넷 카페나 소모임에서 활동하는 경우까지 합하면 연예인 지망생이 10만 명은 넘을 것이란 추산입니다.
지방에선 KTX를 타고 연기학원에 다니는가 하면 아예 오피스텔을 얻기도 하는데요.
연예인이란 직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게 이런 열풍의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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