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세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독도 문제가 한·일간의 최대 이슈가 되면서, 여름 휴가로 독도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하루 평균 500명이 넘는 관광객이 독도를 찾고 있는데요.
여객선 회사들은 휴가철 성수기인 모레(26일)부터 독도 운항 횟수를 늘릴 예정입니다.
올 상반기 독도를 찾은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 증가한 5만 4,000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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