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민단체, '금품수수' 서울시의원 제명 촉구

경실련,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귀환 서울시의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을 사고 있는 서울시 의원 30명을 즉각 제명시킬 것을 한나라당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서울시 의원 백6명 가운데 30%에 달하는, 30명이 연루된 사상 최악의 뇌물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김귀환 의장에 대한 '탈당 권고' 조치만으로 이번 사건을 어물쩍 넘기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