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한 투우 경기장에서 관중석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관중석이 도미노처럼 쓰러지고,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습니다.
날뛰는 소를 제압하는 일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부상을 당한 한 여성은 인터뷰에서 "관중석은 꽉 차 있었지만 주최측이 더 많은 사람을 들여보내려고 했다" 고 전했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이 날 사고로 18명이 부상을 당했고, 곧바로 지역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그 중 2명은 어린아이였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