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서울신문 기사 보시겠습니다.
요즘 장사가 안된다, 안된다 하는데요.
살인적인 물가 폭등과 고유가로 서민경제에 비상등이 켜졌지만 호황을 누리는 상품들이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급 커피 전문점들이 대표적인 예인데요.
커피 한 잔 값이 5천 원을 넘나들지만 올 상반기 매출액이 최고 20%나 늘었다고 썼습니다.
또 여름 성수기를 맞아 470만 원짜리 해외 여행은 예약이 폭주하고 있고, 200만 원이 넘는 에어컨은 품귀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양극화된 한국경제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란 분석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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