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금강산 10대 군인 발사설' 진위 파악중

정부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사건의 피해자인 고 박왕자 씨에게 총격을 가한 사람이 갓 입대한 10대 북한 군인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사실을 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최근 방북한 인사를 통해 이런 정보를 입수했으며 정보의 진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그러나 현재까지는 정보의 신빙성이 높은 수준은 아니라며, 다양한 첩보중의 하나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