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윤만준 사장이 개성 관광객들의 안전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18일 오전 9시10분쯤 경기도 파주 남북출입국사무소를 통과해 방북했습니다.
윤 사장은 관광객들과 함께 박연폭포, 선죽교 등 개성시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안전시설 점검, 직원 근무상태, 금강산 사고 후 변화된 안전조치 등을 직접 확인할 예정입니다.
현대아산은 윤 사장이 18일 개성 방문과정에서 북측 관계자를 만날 계획은 없으며 윤 사장은 18일 오후 5시 육로를 통해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 윤만준 사장, 안전점검차 개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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