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도서관의 독도 명칭 변경을 막은 동포 여성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제가 발견하지 않았다면 한국정부건 민간이건 아무도 몰랐다는게 너무 충격적이다'
'이러니까 당하는 것이 아닌가?'
아픈 지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동안 독도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국민적 감정만 높여왔을뿐 실질적인 대응 작업은 매우 미미했다는 것이 여지 없이 드러난 셈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원시적인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서 종합적인 방안의 마련이 시급합니다.
먼저 무엇보다도 실효적인 지배를 강화하는 대책이 강구돼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많습니다.
독도에 더 많은 민간인이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을 만들고, 독도 주변의 자원 조사와 개발을 본격화함으로서 보다 확실한 유인도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높이가 30cm밖에 안 되는 암초에 콘크리트를 씌워서 섬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도 확고한 독도 영유권을 위해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의 치밀하고도 신속한 계획 수립을 촉구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