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미국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햄버거가 최근 미식가의 나라 프랑스에선 고급요리 대접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허브와 블랙베리 케첩 등 프랑스식 요리 재료와 접목돼 이른바 퓨전음식으로 거듭 난 것인데요.
고기와 빵 야채가 어우러져 탁월한 맛을 낸다는 찬사와 함께 유명 식당에서 비싼 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햄버거는 그동안 프랑스에서 손으로 들고 먹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점잖지 못한 음식으로 평가 받아 왔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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