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한 방송사의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해 재치만점 입담으로 개그맨과 MC로 맹활약해 온 주병진 씨!
1991년엔 패션내의업체를 설립하며 사업가로 더 유명해졌죠.
대표적인 연예인 출신 사업가로 꼽히다보니 이번 해외원정 도박 관련 보도 추측선상에 우선적으로 오른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에 대해 주병진 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패션내의 업체측은 주병진 씨가 이번 일과 무관함을 밝혔습니다.
일부 인터넷 신문과 네티즌들에 의해 원정도박을 한 연예인 출신 사업가 A씨가 주병진 씨란 내용이 온라인에 확산되자 이를 우려해 취한 조치인데요.
이미 포털사이트에 올려진 추측성 보도와 게시물에 대해선 정식 삭제를 요청했고 대부분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허위 사실을 보도·전달할 경우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강경대응 의지를 덧붙였는데요.
현재 해외 출장 중인 주병진 씨는 이달 중 귀국해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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