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지도부의 친 박근혜측 현역의원 일괄복당 방침에 따라 친박 무소속연대 의원 12명이 11일 복당을 공식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총선 당시 낙천과 관련한 인간적인 서운함과 상처는 기억에서 모두 지워버리겠다며 당의 진정한 화합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친박연대는 빠르면 오는 15일부터 지역구 의원들이 먼저 복당하고, 서청원 대표를 비롯한 비례대표 의원들은 재판 결과가 나오고 당 해산 등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함께 복당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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