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으로 구속기소된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정국교 의원과 에이치앤티를 상대로 사상 최대의 개인투자자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진행됩니다.
법무법인 한누리와 한결은 최근 개인투자자 619명이 서울중앙지법에 정 의원과 에이치앤티를 상대로 27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에이치앤티 주가조작 관련 손배소송 규모는 모두 971명이 참여하고 소송가액도 450억 원대에 달해 개인투자자들이 낸 손배소송으로는 최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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