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내 주식형펀드 운용성과에서 중·소형 운용사들이 대형사들에 비해 양호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8개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JP모건과 동부운용이 마이너스 5%, 한국밸류자산운용이 마이너스 7%를 기록해 중·소형 운용사들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또 배당주식형펀드에서는 신영투신운용이 마이너스 6%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고, 중·소형주식형펀드에서는 유리자산운용이 마이너스 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중·소형 운용사의 경우 펀드수가 적어 주력 펀드 운용에 집중하기가 쉬운데다, 가치주 편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하락장에서 수익률 방어에 성공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