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올 겨울 군 장병들이 평년에 비해 춥게 지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유가 여파때문인데요.
국방부는 유류 절약 대책의 하나로 장병들의 막사 실내 온도를 평년의 20도에서 18도로 2도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장병들의 온수를 이용한 탕 목욕 횟수도 주 1차례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육군은 기동훈련에 기동장비를 3분의 1수준만 동원하기로 했으며, 공군은 조종사 한 명의 연간 비행훈련을 두 시간 줄이기로 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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