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아파트서 여고 3년생 투신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07 15:27 조회 조회수 6일 새벽 0시쯤 경기도 안양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의왕시에 사는 18살 신 모 양이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 양의 가방에는 촛불집회 선전물 뒷면에 쓰여진 비관적인 내용의 유서가 들어있었습니다. 경찰은 신 양이 최근 가정형편 등으로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배추를 발암물질에 퐁당? 국내 유통 '중국 배추' 모두 검사해보니… 동영상 기사 "중국 노인을 왜 우리가 부양?"…외국인 가족까지 퍼주는 연금 '분통' 중국 유학생 살해한 중국인 대학강사 구속…법원 "도주 우려" 동영상 기사 "친구 살인 생중계 녹취"…정재환 마지막 행동 '소름' 허리띠로 목 감아 '질질'…40대 아들 결박한 충격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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