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안서 홍합 캐던 70대 여성 익사

6일 낮 11시쯤 전남 신안군 대흑산도 앞바다에서 74살 문모 여인이 숨진 채 바닷물에 잠겨 있는 것을 민간 잠수부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문씨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홍합을 캐다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