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달러 신흥시장 통화가치에 비해 오를 것"

미 달러화가 고유가의 영향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신흥시장 국가들의 통화들에 비해 장기적으로는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모건스탠리는 미 달러화의 가치가 올 연말에 1 유로당 1.53달러선에서 내년 말에는 1.40달러로 올라갈 것이라며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이는 달러화가 최근 약세를 거듭해왔지만 고유가가 주는 충격이 미국경제보다 신흥국가들의 경제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달러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