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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종교계의 연이은 가세로 촛불집회가 새로운 양상으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종교계의 가세에 대해서는 여러 평가가 있습니다만 어차피 나섰다면 분열보다 국민을 한데 묶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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