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추적③] 법원 "삼성중공업측 과실", 보상은?

법원은 지난 23일 예인선단과 삼성중공업 유죄, 유조선측 무죄를 선고했다. 취재진은 판결문이 받아들인 상황을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했다. 특히 유조선과 예인선의 위성추적 결과로 만든 첨단 시뮬레이션 화면을 입수해 당시 상황을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