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올해 최우수 여성 경찰관에 뽑힌 여성 경찰관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성폭력범 킬러로 소문난 김해 경찰서 이경민 경사가 그 주인공인데요.
경찰의 꽃은 역시 범인을 잡는 수사·형사 분야라면서 이 분야에서 여성이 꼭 필요하다는 걸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경사는 지난 2년동안 2백 명이 넘는 성폭력사범을 붙잡았습니다.
검도와 유도 유단자인 이 경사는 성폭력범에게는 이른바 칼같은 강력계 형사지만, 틈틈히 지역 요양원을 방문해 노래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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