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포털] 1천 원짜리 떡, 화학첨가물 범벅?

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바쁜 아침 직장인들이 한끼 식사로 즐겨 찾는 지하철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파는 떡, 한번쯤 드셔본적 있으시죠?

주로 한 개에 1천 원 정도 하는데요.

떡이 상하거나 딱딱해 지는 것을 막기 위해 첨가물이 들어갈 우려가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 판매되는 떡 중에는 제조일자와 제조업소 등이 명시되지 않아 위생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