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주요 해수욕장들이 1일 개장하는 등 부산경남에서도 피서철이 시작됐습니다.
1일 문을 여는 해수욕장은 해운대와 광안리, 송도와 다대포 등 4곳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1일 오후 2천여 명을 초청해 개장식을 갖고 경주마와 경찰악대 등을 동원한 다채로운 개장 행사가 펼쳐집니다.
동해안의 송정과 일광 임랑 해수욕장은 7월 4일 개장하는 등 부산경남 해수욕장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엽니다.
(KNN)
부산의 주요 해수욕장들이 1일 개장하는 등 부산경남에서도 피서철이 시작됐습니다.
1일 문을 여는 해수욕장은 해운대와 광안리, 송도와 다대포 등 4곳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1일 오후 2천여 명을 초청해 개장식을 갖고 경주마와 경찰악대 등을 동원한 다채로운 개장 행사가 펼쳐집니다.
동해안의 송정과 일광 임랑 해수욕장은 7월 4일 개장하는 등 부산경남 해수욕장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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