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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테리어&하우스] 시원한 멋 대나무 소품

가늘게 쪼갠 대나무를 이어 붙여 만든 그릇!

젓가락을 꽂을 수 있게 구멍이 나 있는 디자인이 독특한데요.

그릇 바깥 면에 여러 가지 색상을 입혀 세련된 멋을 더했습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지금 보시면 이렇게 대나무 그릇 안쪽 면에 색을 더한 디자인도 있는데요. 이런 대나무는 차가운 기운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음식을 담으면 시원하게 유지시켜줍니다.]

테두리를 빨간색으로 칠한 망고 모양의 색다른 쟁반과 동그랗게 말아 붙여 대나무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쟁반은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데요.

짙은 색상의 대나무 쟁반은 껍질이 두꺼운 과일을 담아둬도 좋습니다.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지금 보시는 것은 대나무 걸이인데요. 이렇게 걸고 사진을 꽂아서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통 대나무에 검은색으로 라인을 그려 입체감을 주거나, 위, 아래를 세라믹과 대나무로 나눠 만든 현대적인 느낌의 꽃병은 굳이 꽃을 꽂지 않아도 그 자체가 장식품이 됩니다.

대나무 소품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대나무 발과 매트!

[안선미/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대나무의 기본 색상을 그대로 살리는 것도 좋지만, 요즘은 이런 대나무 매트에 색실을 같이 엮었거나 대나무 발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색상을 입힌 디자인이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대나무 소품들은 1만 원에서 5만 원 선이면 구입할 수 있는데요.

대나무 식기류는 부드러운 스펀지 수세미로 씻어주는 것이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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