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3시쯤 서울 양평동 성산대교 남단에서 승용차와 택시 등 차량 넉 대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39살 노모 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서 측은 성산대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차량 석 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성산대교 남단서 차량 4중 추돌…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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