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여비서로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요?
상사가 무엇을 원하는 지를 알아차리는 센스와 말을 아끼는 과묵함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30 년 가까이 비서생활을 해오고 있는 대성산업 66살 전성희이사의 조언인데요.
비서실에 고급 정보가 몰리기 때문에 회사 안팎에서 비서에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서는 알아도 모르는 척, 들어도 못들은 척, 봐도 못본 척 돌부처처럼 지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최고 경영자의 사업을 지원할 수 있을 정도로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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