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부터 국내 대형마트들이 일제히 할인 행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세일은 고물가로 인한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생필품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이마트의 경우 다음달 9일까지 '세일보다 더 싼 할인전'을 열어 계란, 깐 마늘, 생닭, 세제 등 200여 개 생필품을 최고 30%까지 할인 판매합니다.
롯데마트도 다음달 13일까지 세일을 진행하는데요.
고추장, 치약, 기저귀, 화장지 등 총 900여 품목 1,000억 원 어치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고, 오전 10시와 오후 10시에는 품목별 한정 수량 특가 판매를 실시합니다.
홈플러스는 다음달 9일까지 인기 생필품을 20년 전 가격으로 판매해 건오징어 5마리에 4,750원, 참기름 4,270원 등 27%에서 최대 55%까지 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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