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포털] '젖물린 경찰엄마' 승진했다!

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재해지역에서 이틀동안 9명의 갓난 아이에게 잇따라 젖을 물려 화제가 됐던 여자 경찰관 기억 하시죠.

이 여경이 한꺼번에 3계급이나 특진해 시 공안국 부 정치위원에 임명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젖먹이는 장면을 본 누리꾼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찰 엄마"라고 뜨거운 찬사를 보냈 었는데요.

시 공안국 부 정치위원은 공안국의 부국장에 해당하는 자리로 부 정치위원까지 승진하려면 대략 10년 안팎이 걸립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