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재해지역에서 이틀동안 9명의 갓난 아이에게 잇따라 젖을 물려 화제가 됐던 여자 경찰관 기억 하시죠.
이 여경이 한꺼번에 3계급이나 특진해 시 공안국 부 정치위원에 임명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젖먹이는 장면을 본 누리꾼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찰 엄마"라고 뜨거운 찬사를 보냈 었는데요.
시 공안국 부 정치위원은 공안국의 부국장에 해당하는 자리로 부 정치위원까지 승진하려면 대략 10년 안팎이 걸립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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