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는 특별한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가 있습니다.
드럼, 트럼펫 등 그들이 사용하는 악기는 얼핏 보기에 별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모두 대나무로 만들어진 특별한 악기를 연주한답니다.
대나무 악기는 우리돈으로 약 230원, 수십만원대를 호가하는 일반 악기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소리는 더 부드럽습니다. 행진음악에서부터 힙합까지 못하는 연주가 없습니다.
필리핀의 십대들도 대나무 악기로 연주하는 음악에 쏙 빠져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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