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은 "외채 증가규모, 상당폭 축소 예상"

한국은행이 올해 연간 외채 증가 규모가 상당폭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한은은 오늘 발표한 외채동향 자료를 통해 올 1/4분기 총 외채는 303억 달러가 늘었지만 2분기 이후에는 증가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지난 2년동안 외채 급증의 주 요인이었던 조선업체와 해외증권 투자자의 선물환 매도와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 압력이 완화돼 외채 증가규모를 축소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