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총리기용설' 심대평 "국가가 우선"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어제(15일) 이회창 총재에게 자신의 총리 입각을 제안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자신은 비공식이나 공식적으로 총리직을 제안 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심 대표는 이회창 총재와 만나 청와대 회동결과를 들은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밝히고 총리제안을 받으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는 가정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심 대표는 그러나 당과 국가의 이익이 배치될 경우 당연히 국가가 우선되어야 하며 당은 그 다음이라고 말해 정식으로 총리직 제안이 있을 경우 당론에 관계없이 고민할 수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