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대부분이 소득공제나 할부, 할인 등의 혜택을 받기 위해 현금보다 신용카드 사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9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의 90.3%가 현금보다 신용카드를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용카드 사용 이유는 연말 소득공제에 유리할 것 같아서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고, 할부·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라는 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 수는 1인당 평균 3.2개였으며, 한 달 평균 카드결제액은 63만 6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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