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의 경선 대장정을 결국 승리로 마무리하고 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주요정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된 버락 오바마.
이제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바마의 역사적 성취는 미국이 큰 진전을 이뤄왔음을 보여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오바마의 인기를 반영한 것일까요?
독일의 한 인형제작자가 오바마 인형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왠지 전혀 닮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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