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과 청와대 일부 수석들을 향해 권력을 사유화하고 있다고 비판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이들에게 자진사퇴를 촉구했습니다.
2. 이 대통령이 청와대와 내각 인선과정에서 도덕적 기준을 소홀히 한 측면이 있었다며 인선과정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3.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결정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화물차 운행이 중단되는 등 물류대란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4. 6.10 항쟁 기념일인 내일(10일)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노동계 등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5. 고유가, 고물가에 이어 올해 1분기 가구당 가계부채가 3천8백여만 원으로 늘어나면서 소비심리가 더 위축될 전망입니다.
6. 정부가 다음 달부터 고유가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지만 국회가 원구성도 하지 못해 법률개정 등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7. 김민 전 서울대 교수가 예술의 전당 사장으로 내정된 데 대해, 공연계가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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