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람사르 총회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섭니다.
경남도는 오는 14일 서울 청계천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하는 퍼레이드를 펼치고, 저녁에는 월드컵 공원에서 "코리아 람사르 슈퍼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KNN)
경남도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람사르 총회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섭니다.
경남도는 오는 14일 서울 청계천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하는 퍼레이드를 펼치고, 저녁에는 월드컵 공원에서 "코리아 람사르 슈퍼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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