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가 발병한지 25년이 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가 이성애자들간 에이즈 전염 위험은 이제 없어졌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WHO의 데 콕 에이즈담당 국장은 아프리카 이외의 지역에서 이성애자들간에 일반화된 에이즈 전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콕 박사는 최근에는 에이즈가 사하라사막 이남의 아프리카를 제외한 다른 지역의 경우 남성 동성애자와 매매춘 이용객 등 전염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만 위험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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