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시신 2구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6일 저녁 7시쯤 전남 신안군 점암선착장 주변 바닷가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성의 시신을 31살 최 모 씨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6일 오전 10시 40분쯤에도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6km 해상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두 시신이 조업을 하다 바다에 빠진 어민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실종자 명단 등을 토대로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