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건설업체 부도 '급증'…작년보다 47% 늘었다

미분양주택 급증 등으로 인해 중소건설업체의 경영난이 가중되면서 올들어 부도를 낸 건설업체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등이 밝힌 올 들어 5월 현재까지 부도난 건설업체는 일반건설업체 45곳, 전문건설업체 99곳 등 모두 144곳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부도업체 98곳에 비해 47%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일반건설업체가 10%가량 늘어난 데 비해 전문건설업체는 74%나 늘어 하도급업체의 부도가 크게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