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성형수술도중 사고가 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성형외과의원이 응급상황에 대비한 필수 의료장비와 전문기술 등을 갖추고 있는지 등을 평가해 병원등급을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성형외과 개원의 협의회가 의료사고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인데요.
등급 정보가 공개되면 소비자는 수술을 받기 전에 해당병원이 전문기술과 필수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 소비자원에는 지난 2006년 한 해동안 70건이 넘는 성형수술 피해구제신청이 접수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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