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납치된 뒤 닷새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습니다.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새벽 4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72살 허 모 씨의 집에 괴한들이 침입해 허 씨를 폭행하고, 허 씨의 손녀 11살 허은정 양을 납치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돈을 요구한 점이 없는점으로 미뤄 원한이나 치정에 의한 범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TBC)
초등학생이 납치된 뒤 닷새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습니다.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새벽 4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72살 허 모 씨의 집에 괴한들이 침입해 허 씨를 폭행하고, 허 씨의 손녀 11살 허은정 양을 납치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돈을 요구한 점이 없는점으로 미뤄 원한이나 치정에 의한 범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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