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용 펀드가 양적인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질적 성장은 아직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국내 온라인 전용펀드는 285개로 올 들어 27%나 늘었습니다.
또 전체 설정액은 8천189억 원으로 31% 증가했습니다.
지난 해의 경우에도 펀드 수는 582%, 설정액은 577%가 늘었습니다.
하지만 전체 시장에서의 온라인 펀드 설정액 비중은 0.3%로 극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설정액이 10억 원도 채 안 되는 영세 펀드는 203개로 전체의 71%에 달합니다.
또 1억 원 미만은 42%, 1억에서 10억 원 사이의 펀드는 2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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