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사망 선고를 받은 50대 여성이 인공 호흡기를 떼자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나는 일이 벌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에 사는 이 여성은 집에서 심장 발작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장박동이 멈춰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는데요.
17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런 뇌 활동 신호가 포착되지 않자 가족들은 결국 생명 연장 장치를 떼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장치를 떼자마자 환자의 심장이 뛰고 손발을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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