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꼬치꼬치 캐묻는 방법으로 측근 들을 곤혹스럽게 한다는 건 다 알려진 사실 인데요.
대통령 측근들 사이에선 많이 혼나야 실세이고 대통령의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하기 편한 측근들에게 질문 공세를 퍼붓고 쓴소리를 쏟아내 주변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효과를 꾀하다는 것인데요.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는 김백준 총무 비서관과 곽승준 국정기획 수석이 이른바 샌드백이 될 때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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