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총선 때만 되면 국회 의원 배지를 달기위해 수십억 원을 썼다는 말이 나오곤 하는데요.
국회 의원들이 달고 다니는 금배지의 값은 얼마나 될까요.
금배지이지만 은에 도금한 것이어서 값은 하나에 1만 9천5백 원 입니다.
금배지는 무게가 6그램이고 그 안에 한자로 나라 '국'자가 새겨져 있는데요.
한때는 한자 대신에 한글로 국자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국'을 거꾸로 하면 '논'으로 보이는데 '국회의원은 논다'라는 말이 생겨나 다시 한자로 바뀌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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