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대선에서 승리한 직후 수수한 청바지 차림으로 화제를 모았던 부인 저우 메이칭 씨 기억하시죠.
저우 메이징 씨가 총통 취임식에서 재활용 패션을 선보여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평소 즐기지 않던 치마 정장을 입었지만 이 역시 헌 옷을 재활용 한 것인데요.
퍼스트 레이디의 이런 소박한 옷차림은 공직사회 패션의 잣대가 될 수 밖에 없어 타이완 패션 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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