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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향이 진하고 단단한 '노지오이'

요즘 오이는 하우스 재배로 1년내내 수확이 가능한데요.

5월말부터 6월말까지 한달간만 수확에 농가에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뜨고있는 노지오이가 있습니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대방면은 전국 노지오이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만큼 노지오이는 이 지역의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향이 진하고 육질이 단단해 절임용으로 많이 사용되면서 해마다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노지오이의 전체 농가수익은 약 50억 원으로 일반 쌀농사보다 평당 10배 정도 높은데요.

가구당 3,0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면서 농가의 효자품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노지오이는 하우스 오이보다 식감이 뛰어나 오이 자체의 맛이 살아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저희 앞에 오이가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22일) 오이의 시세가 어떤가요?

오이지오이 50개(1망) 9,900원

청오이 3개 1,100원

노각 1개 1,600원

백오이 1개 2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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