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위조된 출생증명서와 인감증명서, 국내외 유명대학 졸업증명서 등을 사용한 혐의로 36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25살 정모 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증명서 한 건 당 40만 원에서 300만 원을 주고, 중국에 있는 업자에게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등의 위조를 의뢰한 뒤 가짜 서류를 회사 입사와 학교 편입 등에 사용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중국에 있는 위조업자와 위조서류 제작을 의뢰한 80여 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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